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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3개 분기 연속 적자 전망-삼성 언론사 : 파이낸셜뉴스 │ 보도일시 : 2023. 01. 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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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링크 : http://www.fnnews.com/news/20230106074735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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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이 1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2030 비전&성장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제공
[파이낸셜뉴스] 삼성증권은 6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전망했다. 조현렬 연구원은 "2022년 3분기 영업이익은 -777억원으로, 컨센서스 -890억원과 유사할 전망"이라며 "2022년 11월 유상증자 기업설명회에서 롯데케미칼은 2022년 4분기 연결기준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원달러 환율 및 나프타의 추가 하락과 업황 부진 지속으로 적자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조 연구원은 "롯데케미칼과 자회사 롯데정밀화학은 롯데건설에게 각각 5000억원, 3000억원의 금전 대여를 실시했다. 롯데건설은 롯데정밀화학에게 3000억원을 조기상환했다. 롯데케미칼의 대여금 만기는 1월 18일"이라고 설명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4420억원으로 컨센서스 6580억원을 33%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 연구원은 "1분기 일진머티리얼즈 지분 인수 완료를 위한 1조7000억원 규모 추가 차입까지 감안하면 인수에 따른 지배주주 순이익 증가보다 차입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가 보다 클 것이다. 순이익 하향 조정 가능성이 상존한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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