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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아이씨, Volatus Infrastructure와 버티포트 사업개발 계약

언론사 : 머니투데이 │ 보도일시 : 2023. 01. 06

기사 원문 링크 : http://news.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23010615142737225&type=2
[머니투데이 홍보경 기자] 국내 최초 항공 자산 관리사인 브이엠아이씨(대표 남교훈)는 미국 버티포트 전문회사인 Volatus Infrastructur의 한국 내 사업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이엠아이씨는 전기 수직 이착륙(eVTOL) 인프라를 한국에 도입해 UAM 산업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브이엠아이씨 남교훈 대표는 "Volatus Infrastructure와의 협력은 한국에서 미래 UAM 시장의 기반을 다지는 당사의 중요한 첫 걸음이며, 한국의 UAM 관련 시장은 정부의 지원과 더불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산업에서 버티포트 사업은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Volatus Infrastructure 공동 설립자인 Grant Fisk는 "브이엠아이씨와의 파트너십은 eVTOL 인프라 산업 성장에 많이 도움이 될 것이며, UAM 이라는 새로운 시장으로의 도입은 매우 중요하다. eVTOL 운용을 위한 버티포트 인프라는 필수적인 요소로써 UAM 산업 발전을 위해 광범위하게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2021년에 설립된 Volatus Infrastructure, LLC는 사회가 미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동급 최고의 eVTOL 인프라 기술로 커뮤니티를 미래에 연결하고 있다. Volatus은 eVTOL 인프라 설계, 차량에 구애받지 않는 충전소, 앱 및 유지 관리 프로그램을 주요 서비스로 제공한다. 최신 기술과 함께 고객별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고객 만족을 제공하고 있다.

각 분야의 항공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브이엠아이씨는 국내 최초로 전문적 항공기 자산관리, 항공 금융, 항공기 및 엔진에 대한 기술 자문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국내외 전통 항공업계에서 활발한 사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항공기 엔진 풀링 서비스인 '파워뱅크'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브이엠아이씨는 이번 협업을 통해 미래 항공산업인 UAM 분야 신 사업확장의 긍정적인 기대를 가능케 했다고 밝혔다.

한편 브이엠아이씨는 IBK기업은행에서 운영하는 IBK창공(創工) 마포 9기 혁신 창업기업에 선정되어 운영사인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의 액셀러레이팅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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